이명박 대통령과 통합민주당 손학규 대 표는 20일 청와대에서 회동을 갖고 국정현안을 논의했으나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의 조기 처리에 의견이 맞서 합의안을 도출하는데 실패했다.
이에 따라 이달 말까지를 임기로 하는 17대 국회에서 한미 FTA 비준은 사실상 어렵게 됐다.
(서울=연합뉴스)
이명박 대통령과 통합민주당 손학규 대 표는 20일 청와대에서 회동을 갖고 국정현안을 논의했으나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의 조기 처리에 의견이 맞서 합의안을 도출하는데 실패했다.
이에 따라 이달 말까지를 임기로 하는 17대 국회에서 한미 FTA 비준은 사실상 어렵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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