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여파로 부진을 면치 못했던 주식형펀드 연초 이후 누적수익률이 처음으로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국내 주식형 펀드는 지난 3월 중순에 마이너스 15%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중순부터 미국의 신용경색이 다소 진정되고 코스피 지수가 1,880선까지 반등하면서 국내주식형 펀드의 수익률도 꾸준히 올랐습니다.
국내 주식형 펀드의 최근 1개월 평균 수익률은 7%, 3개월 수익률은 10%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6개월 수익률은 마이너스 2.9%로 여전히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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