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제활동인구 5명 가운데 1명은 주식을 보유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말 주식 시장에 상장된 1,767개 사의 주식을 한 주라도 가진 사람은 444만 명으로 조사됐습니다.
1년 전보다 22.9% 늘어난 수치인데요.
거래소시장 투자자는 19.8% 늘어났으며 코스닥시장에선 32.8% 증가했습니다.
이는 1,000주 미만을 소유한 개미투자자가 82만 9천 명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개미투자자의 직접투자 비중은 지난 1997년 29.6%에서 2006년에 22%로 떨어졌다가 지난해 25.3%로 다시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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