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선 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국회 의사당 앞에는 두 개의 해태상이 서 있는데요.
지난 1975 년 국회 의사당을 태평로에서 여의도로 옮길 당시 화기로 인한 화재를 막기위해 세워졌습니다.
해태상이기 때문에 해태 제과에서 삼천만 원의 예산을 대 상을 세웠는데요.
해태측은 당시 특별히 제조한 항아리에다 국산 와인인 노블와인을 양쪽에 서른여섯 병씩 일흔 두 병을 묻었습니다.
개봉일은 1백 년 후로 정해 오는 2075년에 1백 년이 지난 와인 맛을 볼 수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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