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도 미국 영화사 유치 위해 세제특전 부여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5.15 13:54 조회 조회수 프랑스가 할리우드의 대형 영화제작사들을 적극 유치해 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로 했습니다. 프랑스의 크리스틴 알바넬 문화장관은 일간 르몽드와의 인터뷰에서 할리우드 영화제작사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세제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알바넬 장관은 할리우드 히트작들이 고용과 관광에 기여하는만큼, 프랑스가 할리우드에 매력적으로 다가가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게 4인분?" 제주 식당서 분노…해명에 '역풍' 동영상 기사 1인당 30만 원 없던 일로…"줬다 빼앗냐" 발칵 동영상 기사 "실종자랑 인생네컷 찍으라고?"…바뀐 경찰 지침 논란 동영상 기사 "차 세워라" 광란 도주하다 '쾅'…운전자 알고 보니 동영상 기사 '10억 빚더미' 카페사장…냉동창고 남긴 잔인한 흔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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