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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도 미국 영화사 유치 위해 세제특전 부여

프랑스가 할리우드의 대형 영화제작사들을 적극 유치해 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로 했습니다.

프랑스의 크리스틴 알바넬 문화장관은 일간 르몽드와의 인터뷰에서 할리우드 영화제작사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세제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알바넬 장관은 할리우드 히트작들이 고용과 관광에 기여하는만큼, 프랑스가 할리우드에 매력적으로 다가가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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