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털의 이시각 주요뉴스입니다.
먼저 조선닷컴 기사입니다.
오늘(15일)이 스승의 날인데요.
한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의 아낌없는 제자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오는 8 월 정년 퇴직을 앞둔 서울 가회동 재동 초등학교의 이재중 교장 선생님 이야기인데요.
허름한 차림으로 운동장 휴지를 줍는가 하면 아이들과 줄넘기를 하며 함께 놀아주는 등 어린학생들을 사랑으로 보살피고 있다고 합니다.
학부모와 학생 470여 명은 청년보다 더 큰 열정으로 아이들을 보살폈던 분이라 정년이란 이유만으로 보내 드리기엔 너무 아쉽다며, 서울시 교육청에 정년 연장 신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안자영 리포터)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