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100살을 바라보는 노모를 혼자 모시고 사는 76살 김진동 할아버지의 진한 효심을 전하고 있습니다.
김 할아버지는 1천 년을 살아도 자식으로서 가장 큰 도리는 보모님을 직접 모시는 것이라고 강조했는데요.
김 할아버지는 지난 1990년 충주에서 경찰 공무원 생활을 마감하고 줄곧 노모를 모시고 생활해 오고 있습니다.
편치 않은 몸을 이끌고 일용직 노동일을 해 생활을 꾸려가고 있지만 지난 18년이 가장 기쁜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