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산하 SH공사는 송파구 장지동과 강서구 발산동에 국민임대주택 9백49 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지 2단지에 전용면적 49제곱미터 168가구, 발산 7단지에는 389가구 등이 들어섭니다.
총 9백49 가구 중 노부모 부양자 등에게 4백17가구를 우선 공급하고 나머지 532가구는 일반 분양합니다.
청약자격은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자로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인 2백57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
장지동은 전용면적 49제곱미터형이 보증금 4천백만 원에 월 임대료는 26만4천 원, 발산동은 같은 면적이 3천2백만 원에 22만 8천 원으로 주변 전세 시세의 63~73%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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