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 성화 봉송' 강설로 지연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5.04 09:52 조회 조회수 에베레스트산 정상으로 올림픽 성화를 봉송하려는 중국의 야심찬 계획이 강설로 인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성화봉송 등반대는 최전방 베이스캠프가 위치한 6천5백 미터 고지에서 날씨가 호전되길 기다리며 이틀째 대기하고 있습니다. 지난 3일 중국 본토에 도착한 성화와는 별도로 채화된 에베레스트산 봉송용 성화는 영하 30도 이하의 혹한과 강풍 등 악천후에 견딜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낚싯대로 혓바닥을" 엄마 같던 목사님 정체…충격 증언 동영상 기사 "이게 4인분?" 제주 식당서 분노…해명에 '역풍' 지하주차장서 '확' 껴안더니…여중생 덮친 60대 정체 클럽에서 '에르메스' 뿌리던 20대 반전…"3천억 훔쳤다" 무려 40억 원어치 한우를…1천 번 빼돌린 직원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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