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인 오늘(1일)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씨입니다.
하늘도 맑고, 햇살도 눈부신데요.
낮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좀 더 오르면서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낮에는 반소매차림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특히, 영동지방은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인데요.
강릉지방은 건조경보로 한단계 강화된 상태입니다.
산을 찾으신다면 더욱 더 불조심하셔야 겠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인 어린이날까지 날씨 궁금하실텐데요.
일요일에 점차 흐려지면서, 중부지방에 비가 올 가능성이 있고요.
그 밖의 날들은 맑은 날씨와 함께 한낮에 조금 덥겠습니다
구름의 모습입니다.
현재 남해안지방에는 엷은 안개나, 연무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있습니다.
또, 곳곳에 구름이 많지만, 별다른 영향을 주진 않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요.
다만 제주지방에만 한때 비가 조금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26도, 강릉과 대구가 28도까지 오르면서 한낮에 덥겠습니다.
금요일인 내일은 구름 없이 쾌청하겠고요.
자외선도 강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또, 아침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서울 14도를 비롯해 선선하겠고요.
낮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일요일을 제외하고는 연휴 동안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요즘 신록의 싱그러움이 더해가고 있는데요.
자연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최윤정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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