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인명과 재산 피해는 즉시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오후 8시 3분쯤 샌프란시스코에서 북쪽으로 515킬로미터 떨어진 샤스타-트리니티 국립공원내 윌로우 크리크에서 지진이 발생했으며, 이후 규모 2.4의 여진이 3차례 이어졌습니다.
샤스타 카운티 셰리프국은 이번 지진과 관련해 대부분의 주민들이 감지했으나 피해가 발생했다는 보고는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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