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총장, 미 카네기멜론 명예박사 학위 받아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4.30 13:5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한국과학기술원은 30일 서남표 총장이 오는 18일 미국 카네디멜론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카네기멜론대는 서 총장의 수상 배경이 KAIST를 세계적 대학으로 키워내고, 플라스틱 부품 생산 공정의 발명가로 50개가 넘는 특허를 보유하는 등의 학문적 성과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명예박사 수상자는 서 총장 외에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 아마존 닷컴 설립자 제프 베조스 등 모두 6명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제발 신발 정리하지 마세요"…구급대원의 뜻밖의 부탁 동영상 기사 이 대통령, 개각 단행…재경·법무·국방·성평등·국토·중기 6명 교체 동영상 기사 '총' 겨누고 송곳으로 타이어까지 찔렀다…대낮 도로서 추격 가스안전공사 직원, 거부한 부하 직원 따라가 '30분간' 추행 금리 오르고 전셋값 뛰는데…반토막 난 신혼부부 버팀목 대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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