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불법 도박 오락기 '바다이야기' 아시죠?
지난 2006년 대대적인 단속이후 자취를 감추는듯 했는데요.
이 바다이야기 오락실이 최근 들어 다시 주택가 골목까지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주택가와 지하철역 주변에 이미 4천여 곳의 불법 사행성 오락실이 당국의 단속을 피해 성업중인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회사 공금까지 도박에 날리는 가장들이 있다고 전하고 있는데요.
고래나 상어 한 마리가 화면에 나타나면 곧 대박이 터질 것이라는 기대속에 빈털털이가 될 때까지 자리를 뜨지 못한다고 합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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