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과 주전자가 놓여진 곳.
작은 상자를 연상케하는 이것은 빨간 쟁반입니다.
고혹한 자태를 뽐내는 꽃 한 송이가 새겨져 있고, 양쪽 끝부분이 살짝 말려 올라가 있어 조각품을 떠올리게 하는데요.
이것 역시 쟁반입니다.
[호정아/경기도 용인시 : 어떤 작품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색달라서 좋은 것 같아요.]
최근 장식품으로 둬도 손색이 없는 다양한 디자인의 쟁반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자리가 높은 쟁반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혜림/업체 관계자 :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가장자리 턱이 높은 쟁반들은 이동이 용이하고 안전할 뿐만 아니라, 가장자리에 여러 가지 디자인 적인 요소를 가미할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쟁반 옆면에 새겨진 조각은 화려함을 더하고요.
쟁반의 손잡이 부분에 감긴 실은 멋스러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쟁반의 기능 역시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빈티지 느낌의 사각 쟁반.
쟁반으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같은 디자인의 컵받침을 보관할 수 있는 보관함으로도 변신했습니다.
또한 끝이 말린 디자인의 쟁반은 쟁반으로 쓸 수도 있지만, 뒤집으면 작은 찻잔을 올려놓을 수 있는 소반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김정아/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최근에는 쟁반을 응용해서 만든 소품가구도 선보이고 있는데요. 위에서 보면 보통 쟁반이지만 이것은 접고 펼 수 있는 다리가 함께 있어서 이동식 테이블로 사용합니다.]
실용적이고 디자인만으로도 눈길을 끄는 다양한 쟁반들!
인터넷으로 구입하실 수 있는데요.
가격은 2만 원대부터 8만 원 선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