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쓰촨성 시창 위성 발사센터에서 중국의 첫 데이터 중계위성 발사에 성공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25일 자정쯤 발사된 위성이 정확히 지구 궤도로 진입했다며, 이로써 중국도 우주에 데이터 중계소를 갖게 돼 위성이나 우주선들의 관측과 통제에 큰 도움을 주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데이터 중계 위성은 다른 위성과 우주선에 각종 데이터를 제공하며 운행과 관측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위성 중의 위성'이라고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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