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찰청은 평택-음성간 고속도로와 자유로 일부 구간에서 오는 11월초부터 단속구간의 시작과 끝 지점 평균 속도로 과속을 판별하는 구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평택-음성간 고속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 방향 안성천에서 서평택분기점까지 7㎞구간, 자유로는 파주 방향 이산포나들목에서 구산나들목까지 4.5㎞구간에서 단속이 이뤄집니다.
경찰은 구간 단속이 예정된 2곳은 안개가 자주 끼어 추돌사고가 잦고, 운전자 상당수가 과속하는 구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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