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돈공천 의혹'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 곧 검찰 소환

친박연대 돈 공천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은 조만간 서청원 대표를 소환하기로 했습니다.

서 대표는 공천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만큼 양정례, 김노식 두 당선자에 대한 수사가 끝나면 자진 출두해 의혹을 소명겠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양 당선자의 어머니 김모 씨가 지난달 20일 전후 30억 원대 고액 수표를 10만 원권 등 소액 수표로 바꾼 사실을 확인하고 이 돈의 흐름을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