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씨의 귀환과정이 무척 위험했다는 지적이 제기된 가운데 미국 항공우주국은 큰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 밝혔다고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지가 보도했습니다.
나사의 우주비행을 담당하는 게르스텐마이어 부집행관은 이번 귀환에 대해 계획과 다른 사태가 발생했지만 큰 문제는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돌발사태에 대한 러시아의 대처에 만족을 표하는 한편 러시아측을 전적으로 신뢰한다고 말해 모듈 조사에도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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