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물유통공사 오사카 센터가 오사카주재 총영사관과 공동으로 오사카를 중심으로한 일본 서부 간사이 지방에 대한 한국 농수산품 판매 촉진에 들어갔습니다.
농수산물유통공사와 총영사관은 25일 저녁 오사카 데이코쿠 호텔에서 대대적인 농수산물 홍보전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올들어 발생한 중국산 농약 만두 파문 등으로 중국산을 중심으로 한 수입 농수산물에 대한 일본인들의 불안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한국산 농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려 판매 확대로 이끌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취지에 맞게 행사는 일본의 유명 연예인과 정부 인사, 신문·방송 관계자 등 각계 여론 주도층 100명을 초청한 가운데 한국 식재료를 사용한 한식 코스 요리와 전통주 시음 등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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