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세청, 체납세금 3천480억원 징수·채권 확보

국세청은 지난해 고의적인 체납처분 회피자 964명을 추적해 3천480억 원의 체납세금을 징수하거나 채권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실적은 전년보다 28% 증가한 것으로 유형 별로는 현금 징수 천6백억 원, 재산압류 2백억 원, 소송 제기 천5백억 원 등입니다.

국세청은 고의로 체납처분을 회피한 혐의자들이 숨긴 재산을 추적하기 위해 전국 6개 지방국세청에 체납추적전담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산 은닉이 확인되면 압류조치나 소송 등으로 체납세액을 징수하고 있습니다.

체납추적전담팀의 연도별 추적 실적은 2004년 2천2백억 원, 2005년 2천6백억 원, 2006년 2천7백억 원 등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