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떨어질 때 국내 투자자들의 펀드 환매율이 선진외국에 비해 많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국내외 증시가 조정기로 접어들었던 작년 4분기 전체 국내펀드 환매율은 23.9%였습니다.
이는 5%대에 머문 미국, 영국에 비해 4배 이상 높은 것인데요.
주식형 펀드 환매율도 16.5% 로 미국과 영국, 일본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국내 펀드투자자들의 성향이 여전히 단기 매매에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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