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의 대선 후보를 가리기 위한 오바마 상원의원과 힐러리 상원의원 사이의 경쟁이 막바지에 치닫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바마와 힐러리를 익살스럽게 풍자한 동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 영상은 영화 '록키'를 패러디해, 두 사람이 복싱경기를 펼칩니다. 또 다른 패러디는 두 상원의원이 프로레슬링 경기를 펼치는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뜨거운 열기의 링 위에 선 두 사람. 곧 치열한 다툼이 시작되는데요. 힐러리가 오바마를 공격하는가 싶더니, 곧 오바마의 반격이 이어집니다.
패러디에서는 오바마가 이기는 것으로 나오는데, 실제 선거 결과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