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좀도둑질 하려던 40대 집주인에게 붙잡혀 구속

서울 중랑경찰서는 남의 집에 몰래 들어가 돈을 훔치려 한 혐의로 43살 문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문 씨는 20일 새벽 3시 반 쯤 서울 면목동 28살 김 모 씨의 다세대주택 반지하 집에 몰래 들어가 현금 10만 원을 훔쳐 나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문 씨는 잠을 자다 인기척을 느낀 집주인 김 씨와 김 씨의 친구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