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노무현 정부의 핵심정책이었던 혁신도시 사업과 공공기관 지방이전 등 지역균형 발전정책에 대한 수정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혁신도시 사업을 전면 재검토 하기 위해 지난달 말 청와대에 혁신도시 사업이 재원마련과 기업유치, 주택분양 계획 등에서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김재정 국토해양부 대변인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염두에 두고 지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175개 공공기관의 지방이전도 원점에서 재검토가 불가피해졌습니다.
하지만 해당지역 주민들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데다 토지보상 협의률이 78%로 2조4천2백66억원의 돈이 풀린 상태여서 상당한 후유증이 예상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