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 개성공단 이어 금강산 조달청 직원도 추방

금강산 이산가족 면회소 건설현장에서 일하던 조달청 직원 1명이 10일 오후 5시쯤 북한 당국에 의해 추방됐습니다.

10일 조치는 북한이 우리측 정부 당국자의 군사분계선 통과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것으로 보이며, 이로써 북한 지역에 근무하는 우리측 정부 당국자는 모두 추방됐습니다.

북한은 지난달 29일 김태영 합참의장의 북한 핵공격 대책 발언을 문제삼아 남측 당국자의 군사분계선 통과를 차단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