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각 당의 대표들은 한 표라도 더 붙잡기 위해 유세장을 돌며 민심잡기에 나섰는데요. 때론 난처한 상황에 처할때도 있습니다.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율동을 맞춰보지만, 박자 맞추기가 쉽지 않아 난감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한나라당 후보 지원유세에 나선 강재섭 대표는 지역후보의 '젊음'을 내세워 표심잡기에 나섰지만 왠지 어색했습니다. 청중 대부분이 연로하신 어르신들이었는데요, 많은 후보를 폄하하는 그의 주장에 얼마나 동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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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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