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자전거 통학생들의 불편사항 등을 신고하는 '자전거 학생 패트롤' 제도를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성인 중심으로 운영된 패트롤이 자전거 활성화 정책에 큰 도움을 줘 올해 이 제도를 중고생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패트롤은 서울 시내 28개 자전거 통학 시범학교의 통학생 56명으로 구성돼 통학로 주변 자전거 이용 시설의 불편 사항과 개선사항을 신고하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 관련 정책에 건의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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