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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도립공원 입장료 10일부터 폐지

문경새재도립공원의 입장료가 오는 10일부터 폐지됩니다.

문경시는 그동안 성인 기준으로 2천백 원의 입장료를 받았으나 예전부터 입장료가 없었던 팔공산과 올해 1월부터 입장료가 폐지된 청량산, 금오산 등의 도립공원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입장료를 없애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문경시는 입장료를 없애는 대신 옛길 박물관과 자연생태공원 전시관 등의 개별 관람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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