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식목일 안동서 산불 2건 잇따라

5일 낮 12시반쯤 경북 안동시 태리 야산에서 성묘객이 실수로 불을 내 임야 0.5헥타르를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반쯤에는 안동시 구수리 야산에서 등산객이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나 임야 0.5헥타르를 태운 뒤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외에도 경남 합천과 전북 남원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임야 1헥타르가 불에 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