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철도공사장서 크레인 넘어져 4명 사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4.05 14:44 조회 조회수 5일 오전 10시쯤 전남 순천시 호두리 전라선 철도복선화 공사장에서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교각 아래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58살 정 모씨가 숨졌습니다. 또 교각 위에서 도색 작업을 하던 49살 안모씨 등 3명이 20미터 높이 교각 아래로 떨어져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크레인 받침대가 휘어진 것으로 미뤄 크레인이 무게중심을 잃고 쓰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검은 비닐봉지에 시신 있었다…'실종'이라더니 CCTV엔 동영상 기사 흙더미에 묻힌 채…'한국인 실종 추정 지점' 영상 나왔다 동영상 기사 실종자 이렇게 많은데 "수색은 우리가"…네팔 방침, 왜? 동영상 기사 '출국 번복까지' 현직 장관도 몰랐다?…전격 개각 의미는 동영상 기사 "돌풍·천둥 동반" 밤사이 쏟아붓는다…250㎜ 이상 폭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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