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문을 여는 울산과기대의 첫 교수 공채 모집에 모두 586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국내·외 현직 전임교수 85명과 외국인 교수 11명도 포함돼 있습니다.
출신 대학별로는 서울대가 18%인 10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연세대와 고려대, 부산대가 그 뒤를 이었고, 전체의 40%가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기대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와 영어 강의능력 면접 등을 거쳐 다음달 말쯤 10여명의 교수진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UBC)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