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인스 닷컴 기사보시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여자가 남자보다 강하다는 것을 거듭 강조 했습니다.
청와대 비서관 40 여명에게 임명장을 주고 부부동반으로 오찬을 함께 하는 자리에서 였는데요.
김 여사는 비서관 부인들에게 남자는 흙으로 만들었고 여자는 남자의 갈비뼈로 만들었으니 남자는 토기고 여자는 본 차이나라고 비유했습니다.
그러면서 토기는 떨어지면 깨지지만 본차이나는 깨지지 않으니 남자보다 여자가 강하다며 남편이 늦게 들어 오더라도 불평하지 말고 내조를 잘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