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맨하튼 중심가에 한국의 한 치킨업체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미 전세계 37개국에 3천 5백 개의 매장을 열었고 이제 프라이트 치킨의 본고장인 미국에까지 진출한 것입니다.
올해안에 미국에 200개의 매장을 열고 2020년까지 미국 모든 주에 매장을 설치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윤홍근/현지진출 치킨업체 회장 : 2020년까지 미국내에 1만 개의 매장을 열 계획입니다.]
가게를 찾은 미국인들은 아주 맛있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제인/손님 : 아주 맛있고 올리브유로 튀겨서 건강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에는 현재 이 업체말고도 한국의 여러 프라이드 치킨 업체들이 진출해 미국의 치킨 업체들과 당당히 경쟁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프라이드 치킨 한류 바람이 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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