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벚꽃축제의 대명사인 진해군항제가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 동안의 화려한 축제에 들어갑니다.
개막식에서는 진해 중원로터리 특설무대에서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해군의장대 시범, 불꽃축포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진해 벚꽃은 지난 26일부터 본격적으로 개화하기 시작해 이번 주 중반쯤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여 올해는 최고의 벚꽃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KNN)
우리나라 벚꽃축제의 대명사인 진해군항제가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 동안의 화려한 축제에 들어갑니다.
개막식에서는 진해 중원로터리 특설무대에서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해군의장대 시범, 불꽃축포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진해 벚꽃은 지난 26일부터 본격적으로 개화하기 시작해 이번 주 중반쯤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여 올해는 최고의 벚꽃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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