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서해교전 전사자 추모행사가 정부주관으로 격상됩니다.
국가보훈처는 29일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지금까지 해군 2함대사령부 주관으로 열려 온 서해교전 추모식 행사를 올해부터 정부주관으로 격상해 '국민과 함께 영원히 기억한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보고했습니다.
보훈처는 또 군 복무 중 발병하거나 악화한 질병이 공무와 연관성이 없더라도 오는 7월부터 보훈병원의 진료비를 50% 가량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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