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캐나다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캐나다 오타와에서 자유무역협정 제13차 협상을 열어 상품 양허, 협정문, 서비스.투자 등 전반적인 분야에 걸쳐 남은 쟁점을 상당 부분 타결했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양측은 이번 협상에서 합의하지 못한 실무적 쟁점 사항들에 대해서는 차수가 붙는 정식 협상 사이에 열리는 회기간 회의 등을 통해 계속 협의할 예정입니다.
양측은 6월 중 서울에서 다음 협상을 개최하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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