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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경 "사랑에 빠졌어요…남친은 5살 연하"

마야가 그렇게 심청이라고 합니다. 아버지가 1989년부터 당뇨병으로 투병을 하다가 최근에 실명 위기를 맞아서 증세가 악화됐다고 하는데, 마야가 가수를 한다고 할 때 아버지가 그렇게 반대했다고 합니다. '너 가수를 하려면 호적을 파서 가라! 가수를 하지 마라'고 얘기했는데, 아버지가 몸이 많이 약하고 힘이 드니까, '우리 딸 노래 들어봤냐'며 아버지가 딸 자랑을 많이 하고 다닌다고 합니다. 그렇게 무섭던 아버지가 병마와 싸우면서 작은 존재로 보이는 게 참 속상하고 눈물이 났다라고 하면서 아버지를 위해서 노래까지 만들었다고 하네요.

자 누구냐면 몸짱 아줌마입니다. 정다연 아줌마가 'SBS 물병자리'에서 트레이너 역할로 출연해 감초역할을 맡는다고 하네요.

우리 김애경 씨가요. 5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늦깎이 사랑에 빠졌다고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빨리 시집가셔야죠. 남자친구 참 따뜻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를 가졌다고 합니다. 마음 씀씀이가 배려심이 많다고 하는데, 사소한 것에도 성심을 다한다고 남자친구 자랑이 대단합니다. 5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늦깎이 연애에 빠졌다고 합니다.

신지! 지금 혼자 있습니다. 참 음반을 내긴 내야 되는데, 김종민 씨가 군대를 가 가지고, 혼자 앨범을 내려고 하니까 무대 울렁증 때문에 혼자는 절대 못하겠다고 합니다. 곤혹스럽다고 하네요.

21세 연상녀, 쑥스러움 가득한 모습인데. 영화 '경축! 우리 사랑에서' 21세 연하남과 독특한 로맨스를 엮어가는 김애숙 님의 21세 연상녀와 쑥스러운 가득한 웃음! 하지만 19세 정말 연하녀와 결혼했죠. 행복한 키스하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19살 연하의 아름다운 신부와 우리 21살 연상녀와의 쑥스러움 가득한 모습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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