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쇠 수액.
우리 조상들은 뼈에 이로운 물 이라는 뜻의 골리수라는 말에서 비롯됐다고 하죠?!
실제로 고로쇠수액이 골다공증의 예방과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연구팀은 고로쇠수액이 신체에 충분한 미네랄 성분을 공급해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고로쇠 수액에는 당 2%, 아미노산과 미네랄이 각각 200ppm, 지방산과 비타민도 소량 함유되어 있는데요.
특히 칼슘과 칼륨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미네랄 워터보다 20-30배 더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따라서 연구팀은 고로쇠 수액이 갖는 높은 칼슘 함량이 혈중 칼슘 농도를 증가시키고
뼈의 밀도와 길이, 두께를 동시에 증가시켜 골다공증의 예방과 개선에 매우 효과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공민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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