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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이물질 새우깡' 공장 공동조사 하기로

주중 한국대사관은 한국의 '노래방 새우깡'에서 이물질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서 원료를 공급한 농심 칭다오 공장에 대해 중국의 협조를 얻어 이달 안에 공동조사에 착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사관의 관계자는 "중국 국가질량감독검사검역총국에 현지조사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며 "이달 안에 식품의약품안전청, 대사관 직원 등이 칭다오 공장을 방문해 현장조사를 벌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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