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티베트 라싸 전력 공급 사흘만에 재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3.17 16:37 조회 조회수 유혈 폭력 시위가 일어난 티베트 수도 라싸에 시위 사흘만인 17일 전력이 다시 공급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신화통신은 왕칭화 시짱 전력공사 사장의 말을 인용해 지난 14일 시위로 파손된 전력 시설 수리가 끝났다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왕 사장은 "시위대가 라싸 시내의 전력 공급 시설을 파괴하고 전력선을 파손했다"며, 보수 작업을 위해 직원 100여 명과 긴급 복구 차량 10여 대를 파견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흙탕물 마시며 9일 버텼다…기적의 생환 동영상 기사 "월 1,100만 원까지"…자폐 치료 위한 '센터 뺑뺑이' 박사 못 받아 현역입영 통지…남은 기간 5.99개월이라 취소 동영상 기사 암표 방지법 시행 첫날…상상도 못한 꼼수 등장 동영상 기사 푸바오 여동생 "슈바오"…관람객 만날 날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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