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술수가 난무하는 공천으로 이명박 대통령과의 신뢰가 깨졌다며 강한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2. 통합민주당의 손학규 대표와 정동영 전 대선후보가 이번 총선에서 각각 서울 종로와 동작을에 출마하기로 했습니다.
3. 서울 창전동 네 모녀 피살사건은 용의자 이호성 씨의 단독 범행으로 잠정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4. 다국적 제약사들이 중증환자에게 꼭 필요한 약을 우리나라에서만 유독 비싸게 팔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5. 어젯(11일)밤 전남 여수 앞바다에서 대형 유조선과 화물선이 충돌해 경유 2백 킬로리터가 유출됐습니다.
6. 미국이 시장안정을 위해 2천억 달러 규모의 유동성 지원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전세계 증시가 급반등했는데 우리경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아봅니다.
7. 유인촌 문화부 장관과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이 과거정권 추종세력의 자진사퇴를 촉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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