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학력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신정아 씨와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에게 각각 징역 4년이 구형됐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지식기반 사회의 근간을 훼손하고 국가 기강을 문란하게 했다며 중형 사유를 설명했습니다.
신 씨는 최후 변론에서 억울함을 나타내며, 자신은 이제 아무 것도 가진 게 없는 봄을 기다리는 초라한 여인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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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신정아 씨와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에게 각각 징역 4년이 구형됐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지식기반 사회의 근간을 훼손하고 국가 기강을 문란하게 했다며 중형 사유를 설명했습니다.
신 씨는 최후 변론에서 억울함을 나타내며, 자신은 이제 아무 것도 가진 게 없는 봄을 기다리는 초라한 여인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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