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수원 야산 암매장 시신은 8∼10세의 여자아이

경기도 수원 서부경찰서는 11일 오후 경기도 수원의 야산에서 발견된 암매장 시신을 부검한 결과 8살에서 10살 사이의 여아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여아의 키는 142cm에서 145cm로 추정됐으며 발 크기는 210mm였습니다.

하지만 사망 원인과 시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안양에서 실종된 이혜진, 우예슬 양을 포함해 경기 지역에서 실종된 여아와 이번에 발견된 여아의 DNA 대조 작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