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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은평·강동 외국인 근로자 센터' 개설

서울시는 외국인 근로자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외국인 근로자 센터를 은평과 강동에 추가로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성동과 금천에 이어 서울 동남과 서북권에 센터가 들어서게돼, 외국인 근로자들은 유익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됐습니다.

각 센터에서는 한국어 강좌를 비롯해 법률 상담과 의료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고, 한국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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