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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네 모녀 너무 안타까워" 추모행렬

뉴스 포털의 이시각 주요뉴스입니다.

먼저 조인스 닷컴입니다.

네모녀의 살해 사건으로 충격 받으신 분들 적지 않으실텐데요.

함께 살해당한 세 딸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지면서 큰 딸의 홈페이지에 네티즌들의 추모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큰 딸 선아 씨는 살해당하기 전 '아버지가 없더라고 굳세게 살아가자'며 자신들의 추억과 일상 그리고 꿈을 촘촘하게 적어 놓았는데요.

네티즌들은 악마의 완력에 여린 꽃이 꺾였다며 뮤지컬 배우가 되고자 했던 고인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했습니다.

막내동생은 열 차례가 넘게 상을 받는 등 그림과 글짓기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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