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세청 "일 못하는 직원 10%, 상시 정리 검토"

국세청이 업무평가 성적이 낮은 직원을 상시 정리하는 시스템 도입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한상률 국세청장은 인사를 연공서열에서 성과와 역할 중심으로 하겠다"며 "GE, 즉 제네럴 일렉트릭의 활력곡선 도입을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GE의 활력곡선은 조직원의 상위 20%에 대해서는 충분한 보상을 해주지만 하위 10%에 대해서는 상시 정리하는 시스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