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선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신정아 씨의 호화 소비생활이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어제(10일) 열린 마지막 공판에서였는데요.
검찰이 변양균 전 실장이 호화생활을 위한 돈을 대준 것 아니냐고 추궁하자 '검사님 같으면 권력 남용하고 돈까지 줘가면서, 저를 만나고 싶으세요'라고 비꼬았다고 합니다.
신 씨는 고가의 명품구두 50켤레와 1천4백만 원짜리 명품시계, 1천2백만 원짜리 다이아 반지를 샀는데요.
돌아가신 부친으로부터 받은 현금 5억 원으로 물건을 샀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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