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한겨레신문의 하니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최근 정부 부처 개편과 이전작업이 한창인데요.
각 부처의 옛 전화번호와 새것이 정리되지 않아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안내 받은 번호로 관련부서에 전화를 하면 아예 응답이 없거나 '새 번호가 없어 연결할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된다고 하는데요.
국정홍보처처럼 부처가 사라지거나 통·폐합 되는 경우 이전계획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행정공백이 생겨 공무원들이 일손을 놓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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