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개수배' 이호성 씨 추정 변사체 한강서 발견

김모(45.여)씨 일가족 실종사건을 수사중인 경 찰은 10일 오후 3시 한강에서 유력한 용의자인 이호성(41)씨로 추정되는 변사체를 발견, 신원을 확인중이다.

경찰은 변사체의 지문을 채취해 신원 파악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이 씨의 가족을 불러 숨진 사람이 이 씨인지 여부를 확인중이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