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오늘(7일) 정책금리인 기준금리를 연 5.00%로 동결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지난해 말 예고된대로 이번 달부터 한국 통화은행의 기준금리는 과거의 '콜금리 운용목표치'에서 'RP' 즉 '환매조건부채권' 거래금리 기준으로 바뀌었습니다.
물가 상승 속에 경기 하방 우려가 겹치면서 한국은행 이성태 총재의 언급에도 언론의 관심이 집중됐는데요.
그는 역시 기자회견 상당 부분을 물가에 대한 언급에 할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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